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조정석/강하늘/정상훈/정우 케미대박










순박한 남자들의 소소한 여행기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로 떠난 꽃보다 청춘이

이번에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특별하지도 않고 새로운 것도 없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이

왜이렇게 인기가 있을까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를 소개하며

나영석 PD는 역대 꽃보다 청춘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는 편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요


실제로 출연자 전원의 여행 경험이

일반인 평균에도 못미치는 초보인데다가

기초 영어 회화마저 불가능한 정도

즉, 좌충우돌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셈인데요



이번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으로 보면서

정말 좋았던 이유가 모두가 낙천적이고

성격이 좋았다는 점인데요











솔직히 여행읋 하면 트러블이 생기고

분위기 따라 좌지우지하는게 바로 여행인데요

이번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을 보면서

정말 여행을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상훈과 정우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과

조정석은 순박하며 착한 역할

그리고 강하늘까지 나오니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멤버들이 신나게 놀 수 있게 만들어서인지

진짜 다들 친해보여서인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날씨 탓에 일정이 꼬이기도 하고

25시간 비행으로 피곤할법도 한데

날카로워지지 않고 첫날밤 묵을 숙소가 잘못되었다는걸

알면서도 긴장하거나 다투지 않고 핫도그를 몇개까지

먹을 수 있는지를 놓고 수다를 떨고 있죠


이런 편안하고 즐거운 사람들과 여행을 하면

뭔가 더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에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을 챙겨보고 있어요


마치 내가 같이 여행을 간것처럼 들떠있고

재밌고, 기대되고 그렇더라구요








 

자기들 스스로를 쓰리스톤즈라며

일명 돌대가리라는 별명과 함께 여행길에 나선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 !!!



이때까지 본 어떠한 꽃보다 청춘 여행보다도

서로에게 의지하고

서로를 배려해주는 모습이 돋보였던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 :)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조정석 강하늘 정상훈 정우의 모습을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서 재밌게 볼 수 있길 기대해볼게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 조정석 / 강하늘 / 정상훈 /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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