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수막염 어린이들이 위험하다 !!






여름 감기로 오인할 수 있는

바이러스 수막염이 10명 중 6명이

10세 미만 아동에게 나타난다고 해요









바이러스 수막염은 7~9월에 진료 인원이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주로 10세 미만 진료인원이 증가했어요


특히 10세 미만 어린이들이

비중을 크게 차지해

진료 인원 중 차지하는 비중이

약 7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바이러스 수막염은 바이러스에 의해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으로 무균성 뇌수막염이라고 해요


바이러스 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증상으로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요


건강한 사람은 가벼운 질환으로 진단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노인의 경우

드물게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해요


바이러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지만

주로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감염된 사람의 침, 콧물, 가래 및 분변에

접촉하거나 이에 오염된 물품을 통해 전염돼요










주로 바이러스 수막염은

초기 증상이 발열, 구역, 두통 등으로

감기와 비슷한데요

건강한 사람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도 회복이 가능해요


바이러스 수막염은 1~2일 내에

급격하게 증상이 나타나는데 반해

바이러스성은 3~4일에 걸쳐 증상이 나타나요


바이러스 수막염은 면역기능이 정상일 경우

별도의 치료 없이도 대부분 7~10일 내 완치가 돼요











바이러스 수막염이 나타났을 경우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휴지나 수건 등의 개인 물품을 이용해

전염을 피해주는게 좋아요









바이러스 수막염 어린이들이 위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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