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tvn 드라마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tvn 삼총사 드라마는 200년이 가까이 흐른 지금도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는 소설 삼총사와 조선시대 세자들 중

가장 비극적인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소현세자의 인생역적을

한데 엮어 완전히 새로운 한국적 삼총사를 재창조해내고자 만들어진 드라마예요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달타냥의 모험과

17세기 조선에서의 소현세자의 삶과 여정

각각 이야기로 충분하지만

포르토스, 아라미스 등 매력적인 소설속 캐리터들과

인조, 최명길, 김자점 등 조선시대 실존인물들이 합쳐져

재미아 깊이, 감동까지 주는 tvn 삼총사 !!

 

 

 

 

 

 

 

 

 

tvn 삼총사  드라마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tvn 삼총사 드라므는 소현세자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로

당시 역사의 무게에 짓눌려 청춘의 특권인 사랑과 우정을 놓친 인물이 아닌

조선의 미래를 그리며 희망에 찼었고

갑갑한 관습 속에서 낭만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유쾌한 낙천주의자 !!

 

절벽 끝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인간, 그리고 희망을 말하려 하죠

 

 

tvn 삼총사의 방송 될 예정의 캐릭터 한번 살펴볼까요?

 

 

 

 

 

 

 

 

 

tvn 삼총사 드라마

박달향 - 달타냥

 

 

정용화

 

 


깡시골 출신, 단순 명쾌한 성격의 열혈 무사
“이제 곧 달향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고집과 자존심 빼면 시체라는 강릉박씨 핏줄뿐 아니라

어머니의 밑도 끝도 없는 낙천성까지 덤으로 물려받았다.

 

좋게 말하자면 추진력, 용맹심, 강한 신념까지, 장수가 지녀야할 모든 덕목을 지닌

타고난 무사이자 나쁘게 말하면 시골뜨기 똥고집이라 정의내릴 수 있겠다.

사랑에 있어서도 역시 저돌적이고 우직하여 어린 시절 한양에서 잠시 다니러온 깜찍한 소녀

윤서를 필생의 운명이라 철썩같이 믿고,

그녀와 혼인하기 위해 수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무예를 연마한다.

 

마침내 5년의 시간이 흘러 무과에 급제하기 위해 한양에 올라온 그!

하지만 그의 운명적 첫사랑 윤서는 어느새 감히 쳐다도 볼 수 없는 이 나라의 세자빈이 되어있는데...!

 

 

 

 

 

 

 

 

 

tvn 삼총사 드라마

소현세자 - 아토스

 

 

이진욱

 

 

 

드러운 미소 속 냉철한 카리스마,
삼총사의 리더
“나와 함께 가자. 가서 이 나라 조선을 지켜다오.”

 

11살 때 아버지가 반정으로 왕위에 오르면서 뒤늦게 궁에 들어왔다.

어린 시절을 궁 밖에서 보낸 연유로 보다 자유로운 삶의 방식에 익숙했던 그는,

세자가 된 이후에도 허승포 같은 죽마고우와 스스럼없이 어울리길 좋아하고

승려 출신의 안민서를 호위무사로 뽑는 등 기존의 왕세자와는 조금 다른 행보를 걷는다.


늘 여유 있고 농담을 즐기며 친절하고 다정한 태도로 아랫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으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얼음처럼 차갑고 냉정한 속내를 갖고 있다.

 

정면충돌 보다는 배후에서 덫을 놓고 첩자를 쓰는 타입의 전략가.

첫사랑 미령에 대한 상처가 깊어 다른 어떤 여자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는다.

 

 

 

 

 

 

 

 

tvn 삼총사 드라마

허승포 - 포르토스

 

 

양동근

 

 

 

가벼운 입술과 무거운 창술을 소유한 풍류 무사
“‘삼총사’.. 난 맘에 든다! 친구가 될 거 같더라니까~.”

세자를 호위하는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로 검술뿐 아니라 창술에 특출나다.

당대 최고의 무반 가문의 후손으로서 소현과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글공부를 하고

검을 연습하며 커온 죽마고우.

 

누구에게든 일단 거침없이 대하고 친구 먹는,

자신감이 넘치다 못해 건방지기까지 한 능글능글한 성격의 소유자.

당당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압적인 무예솜씨,

입 한번 열면 밤새도록 혼자 떠들 수 있는 현란한 입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인기까지 아쉬울 것 하나 없어 보이는 그의 유일한 약점은 바로 아내.

 

자신보다 힘 좋고 등치 좋은 아내가 무서워서 집에도 잘 못들어간다. 아니 안들어간다.

 

 

 

 

 

 

 

 

 

 

 

tvn 삼총사 드라마

안민서 - 아라미스

 

 

정해인

 

 

 

의도치 않게 여심을 녹이는 진지한 꽃무사
“저하를 모시는 동안은 명을 따를 뿐이오.”

 

승려 출신의 세자익위사.

정묘호란 때 의병으로 활동하다 소현과 인연이 닿아 무관이 되었으나

언제든 평화로운 시절이 오면 다시 머리 깎고 절로 들어가는 것이 꿈이다.

 

여자보다 매끈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로 당대 난다하는 기생들의 짝사랑을 한몸에 받으나,

아무에게나 함부로 눈길 주지 않는 도도한 남자. 마음이 복잡하면 술 대신 불경을 외고,

국가적 위기가 아닌 이상 살생은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승포와 교집합이라곤 전혀 없는데도 둘이 친한 것이 미스테리.

재력도 연줄도 없는 시골출신 달향에게 동질감을 느껴 은근히 알뜰살뜰 잘 챙겨준다.

 

 

 

 

 

 

 

 

 

 

 

tvn 삼총사 드라마

강빈 - 안느 왕비

 

 

 

서현진

 

 

 

세자빈이 되어 버린, 달향의 연서 속 첫사랑
“다른 사내와는 절대 혼인 안 할 거야. 기다릴게.”

 

소현의 아내이자 달향의 첫사랑.

어린 시절 잠시 머물렀던 시골에서 만난 달향에게 한눈에 반해,

무과에 급제해 결혼하자며 먼저 프로포즈를 할 만큼 당차고 쾌활했던 소녀.

 

하지만 자신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세자빈으로 간택되어

삼엄한 궁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타고난 밝고 당돌한 성격을 죽이고

쥐죽은 듯 얌전히 살아가는 수밖에 없었다.

 

자기에게 마음 한켠 내주지 않고 사무적으로 대하는 남편 소현으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들게 지내던 중, 어느날 갑자기 첫사랑 달향이 무과에 급제해 당당히 자신 앞에 나타나는데...

 

 

 

 

 

 

 

 

 

 

 

 

 

 

tvn 삼총사 드라마는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정해인 등

4명의 남자주인공 모두 각기 다른 색깔과 매력으로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죠

 

 

 

 

 

 

 

 

tvn 삼총사 드라마는 4명의 남자 조인공 모두 여심을 자극할만한

매력적인 캐릭터인만큼

방송이 시작되면 많은 여성분들의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tvn 삼총사 드라마 오늘 첫방송 했는데

역시 나인을 만들었던 제작진이라서 그런지

최고최고 !! ^^

기대감이 물씬풍기네요 ㅎㅎ

 

 

 

 

 

 

 

 

삼총사 tvn 드라마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정해인 !

주목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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