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100년을 이어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맞춤 양복점

바로 월계수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에는 위기의 네 남자가 모여있다

서로 다른 배경의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네 남자가 월계수 양복점에 입성해서 바느질을 시작한다


네명의 남자가 월계수 양복점이라는 공간에 모여

사랑을 하고 재기를 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장인물


이동진 - 이동건


월계수 양복점 외동아들이자

미사 어패럴 부사장


명석한 두뇌에 귀족적인 비주얼

이지적인 차가운 눈빛, 폐부를 찌르는

돌직구 스타일의 어투, 쉽게 곁을 안주는

단정한 성격에 목숨만큼 자존심이 중요하며

늘 긴장하고 매사에 완벽을 추구한다


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까칠하고 인간미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속내가 깊은 사람이다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월계수 장인 이만술의 아들로

아버지를 닮아 선천적인 테일러의 감각이 있지만

가업 잇기를 거부하고 지금은 패션 회사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장인물


나연실 - 조윤희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


한국 최고의 재단사를 꿈꾸는 당찬 월계수 양복점의 직원으로

월계수 양복점의 주인인 만술과 안주인 곡지 곁에서

친자식처럼 그들을 잘 보살펴 드린다


만술의 자상함과 곡지의 살가움은 부모의 정에

굶주려 있던 연실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만술의 딸인 동숙과는 친자매처럼 사이좋게 지낸다


연실에게 양복점 식구들은 제2의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을 짝사랑해온 기표의

순애보에 감동을 받아 결혼을 결심한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는

네명의 남자가 등장하는데

또하나 주목해야 될 등장인물이 바로 차인표!!

오랜만에 복귀하는 것은 물론

주말드라마에서 감초 역할로 웃음을 주는 분이라니 !!!

라미란과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드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장인물


배삼도 - 차인표


이만술의 수석제자로 월계수 양복점에 30여년 전

재단 보조로 입사해 최고의 재단기술을 지녔지만

본인이 양복점을 열기만 하면 번번히 실패

지금은 대전 시장 한복판에서 아내인 선녀와 함께 선녀 통닭은 운영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장인물


복선녀 - 라미란


삼도와 함께 시장에서 통닭집을 운영

이름과는 전혀 걸맞지 않는 외모와 성격의 소유자

시원시원한 성격에 경우도 바르고 책임감도 강하다

삼도가 자신 몰래 양복점 일을 하겠다고 가출을 감행하자

같이 상격해서 양복점에서 더부살이를 시작한다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어제 첫방송을 했는데

22%라는 높은 시청률로 시작하며

좋은 스타트를 보여줬는데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고루고루 좋아하는 배우들과

오랜만에 이동건, 차인표, 그리고 대세 치타 언니 라미란까지 !!
이런 배우들을 TV로 볼 수 있다니 ^^












그래서인지 주연 조연 할 거 없이

다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요

연기파 배우들이 등장하며 연기 구멍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대배우들이 출연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제 1회 방송했는데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드라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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